2020-09-02 10:23  |  여행&푸드

한국철도(코레일), 추석승차권 예매일정 다음주로 연기

추석 승차권 예매 9월 8일∼9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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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코레일), 추석승차권 예매일정 다음주로 연기 / 사진=뉴스1
[아시아에이 = 김희동기자]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추석승차권 예매일정를 금주에서 다음주 8일~9일로 연기했다.

한국철도는 오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추석 대수송기간 열차 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창측 좌석만 발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긴급 시스템 작업을 위해 불가피하게 예매 일정을 연기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1일 경부·경전·동해·대구·충북선의 추석 승차권 예매일을 2일에서 8일로,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의 예매일은 3일에서 9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9월 1일 만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우선 예매에는 공급 좌석 19만9000석 중 3만1000석이 팔려 예매율 15.7%,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 예매는 50.4%, 온라인은 14.6%의 예매율을 보였다.

김희동 기자 hdong@asiaa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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