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4 17:23  |  뉴스

여름 아기매트 '몽슈레 웨치 바이오 에어컨 매트' … 신생아 쿨매트 아이템

center
[아시아아츠 = 김희동 기자] 여름만 되면 잠투정을 하는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더욱 커진다. 무더위는 아이의 체온을 높여 깊은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더위를 잠재우기 위해 에어컨을 24시간 가동하는 부모들도 있으나, 이는 아이의 냉방병 위험을 부추기는 일이 될 수도 있다.

이때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 육아 필수템으로 꼽히는 신생아 쿨매트이다. 쿨매트는 순식간에 시원해지는 에어컨 감촉, 지속적인 쿨링 효과를 느낄 수 있어 에어컨 없이도 쾌적한 숙면이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몽슈레 웨치 바이오 에어컨 매트는 ▲우수한 통기성 ▲지속성 좋은 쿨링감 ▲흡습 속건▲소재의 안전성을 갖추고 있는 제품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면 기준 인견의 냉감 성보다 7배 정도 시원한 최첨단 소재로 진짜 아기 쿨매트라는 평을 얻고 있다.

몽슈레만의 차별화된 기술인 웨치 바이오는 자체의 차가운 성질이 열기를 흡수하여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독일 신소재이다. 땀을 자주 흘리거나, 태열이 심한 신생아, 냉방병을 앓고 있는 어른 등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쿨매트이다.

공기의 흐름이 원활한 구조로 설계되어 실 자체의 통풍성이 우수해 여름 아이 매트로도 적합하며, 피부열기를 빠르게 식혀주고 지속성이 좋은 쿨링감을 선사해 눕기만 해도 쾌적한 숙면환경을 자랑한다.

center


특히, 시원함의 지표를 표시하는 Q-MAX 테스트 한국 의류 시험 연구원 KATR의 적합성 검사와 안전품질 KC인증을 통과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몽슈레 관계자는 "기온이 높은 여름은 아이가 땀을 흘리기 쉽고, 에어컨을 24시간 가동하게 되면 냉방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몽슈레 여름 아기매트는 온 가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생아 쿨매트로 각광받고 있으며 출산 전후 선물, 여름 돌잔치 필수 선물로도 적합하다. 사이즈가 다양해 신생아, 성인, 반려동물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아 용품 전문 브랜드 몽슈레는 2013년을 시작으로 애착 인형, 짱구베개, 낮잠이불 등 다양한 유아용품으로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최근에는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중국 위챗 쇼핑몰 입점. 제품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김희동 기자 hdong@asiaarts.co.kr
Asia Arts가 제공하는 뉴스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저작권자 ©아시아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sia Arts Focus

Asia Arts TV

인터넷신문위원회

Asia Arts TV

인기 뉴스

Editor’s Pick

뷰티&패션

Art & Artist

라이프

생활경제 | 산업